그날의 진열대와 계절의 풍경, 디저트에 담긴 이야기를 날짜별로 남깁니다. 가장 최근 소식이 맨 위에 있어요.
10월 9일 (금)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알밤처럼 영글어가는 빠몽드의 가을 이야기. 비건 베이글, 글루텐프리 구움과자, 버터바, 그리고 따뜻한 커피 한 잔.
9월 24일 (목)글루텐프리만 먹을 수 있는 딸을 위해 아빠가 만들기 시작한 쌀가루 디저트 이야기와 고소한 아몬드 머핀.
9월 23일 (수)하루만 밤 11시까지 문을 열었던 날. 버터바를 비롯해 정성껏 구운 디저트로 채운 진열대.
9월 22일 (화)퇴근하면 앞치마를 두르고 밤늦게까지 디저트를 굽는 사장님 이야기와 밤새 구운 그날의 진열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