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빠몽드에는 조금 특별한 풍경이 있습니다. 낮에는 법무사로 바쁜 우리 사장님이, 퇴근하면 앞치마를 두르고 밤늦게, 때로는 새벽까지 다음 날 빠몽드에 내놓을 디저트를 만듭니다.
그렇게 밤새 만들어 놓고 아침이면 다시 법무사로 출근한답니다. 그래서 오늘 진열대에 놓인 것들이 조금 더 특별하게 보이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.
*준비된 수량이 많지 않아 메뉴별로 일찍 소진될 수 있어요. 방문 전 인스타그램(@_parmonde)에서 확인하시면 좋아요. 정확한 가격은 매장 진열대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.
책 한 권 펼쳐놓고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. 전주 서신동, 작은 창 안에서 오늘의 빠몽드를 만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