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3일 수요일, 오늘 하루만 빠몽드가 밤 11시까지 문을 엽니다. 하루를 마무리하는 늦은 시간에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디저트 한 조각 어떠세요?
겉은 캐러멜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버터바를 비롯해, 오늘도 정성껏 구운 디저트들이 진열대를 채우고 있어요. 책 한 권 들고 천천히 머물다 가셔도 좋아요.
*준비된 수량이 많지 않아 메뉴별로 일찍 소진될 수 있어요. 방문 전 인스타그램(@_parmonde)에서 확인하시면 좋아요. 정확한 가격은 매장 진열대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.
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, 전주 서신동 작은 창 안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쉬어 가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