빠몽드(parmonde)는 전주 완산구 서신동, 서신초등학교 옆에 자리한 작은 디저트 카페입니다.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구운 디저트와 직접 만든 음료를, 아늑한 우드톤 공간에서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나눕니다.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에도, 소중한 사람과의 나들이에도 편안한 곳이에요.
부드러운 화이트 카카오의 달콤하고 포근한 풍미
고소한 국산 흑임자와 구름 같은 크림의 조화
진한 에스프레소 위 부드러운 크림, 클래식 한 잔
빠몽드는 '세상과 나눈다(Partager dans le monde)'는 이름처럼, 매일 정직하게 준비한 디저트와 음료를 나누는 공간입니다.
버터·달걀·우유·방부제를 넣지 않은 쌀 베이글, 글루텐프리 쌀쿠키, 비건 컵케이크까지 — 몸에 부담을 덜고 맛은 그대로 담았어요.


직접 담근 유자청의 상큼함이 가득. 더운 날 갈증을 씻어주는 인기 음료예요.

쫀득한 떡과 고소한 버터의 조화. 플레인과 초코 두 가지로, 커피와 특히 잘 어울려요.